장편 영화 데뷔 ㅎㅎ

독립 장편 영화인

"그저그런 여배우와 단신 대머리남의 연애" 로 장편 영화에 데뷔 했다. 아주 잠깐의 단역이지만, ㅎ

두 감독님들 주말을 이용하여 두시간 짜리 장편을 완성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시다.

스토리도 좋았고, 교차되는 구성도 좋았고 캐릭터도 좋았다. 내 연기만 후졌다.

올해는 뭔가 만들어야겠다. 이 정도 수준의 작품은 아니더라고 내 것을 만들어야 겠다.


이 영화 여러 영화제에서 상 많이 받았으면 좋겠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희망을 얻었으면 좋겠다.

삶은 하루하루가 새롭고, 내일은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 있다.

by lovebombj | 2009/01/07 00:45 | 내사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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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츠팟 at 2009/01/07 22:24
1월은 창작의 달! 힘내세요~
Commented by queen at 2009/01/27 16:08
연기 좋았어요. 갸우뚱 거리는 연기가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정말 모두 잘 됐으면 좋겠어요. 잘 될거예요. 잘 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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