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9일
명동에서
명동 롯데 백화점 뒤로 가면 높은 빌딩들 사이로 이런 허름한 분위기의 거리가 있다.
옛날 사진처럼 나왔다.
필름 네장을 소비했는데, 플래쉬 제어가 안되는 똑딱이 자동카메라여서 플래쉬까지 터져버렸다.
뒷 배경은 어둡게 나왔을줄 알았는데 광량이 운 좋게도 적당했나보다. 이 사진들 찍고 5분 뒤에 찍은 사진은 뒷 배경이 밤처럼 어둡게 나왔다. 정말 운 좋게 찍힌 사진이다.
옛날 사진처럼 나왔다.
필름 네장을 소비했는데, 플래쉬 제어가 안되는 똑딱이 자동카메라여서 플래쉬까지 터져버렸다.
뒷 배경은 어둡게 나왔을줄 알았는데 광량이 운 좋게도 적당했나보다. 이 사진들 찍고 5분 뒤에 찍은 사진은 뒷 배경이 밤처럼 어둡게 나왔다. 정말 운 좋게 찍힌 사진이다.

# by | 2008/05/19 23:45 | 내사진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