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 없이 봄이 왔는데, 그 느낌이 좀 다르다.
겨울이 봄이 오는걸 시셈을 부린다는 표현이 있듯이,
봄은 올듯 말듯, 따뜻해 지려하면 꽃샘추위가 오고...
이번 봄은 너무도 쉽게 온듯한 느낌이 든다.
겨울의 시셈도 없이.

자연은 우리에게 계절이 변함을 이야기 해준다.
돗아나는 새싹과 꽃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말을 건다.
그 자연의 소리가 들리는가?




내사랑 후지f31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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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ovebombj | 2008/04/27 00:47 | 내사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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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xwell at 2008/05/20 00:18
이거 좋다.
사진으로 남기려는 봄도, 꽃도 시기를 놓쳐버리면
다시 내년을 기약하게 된다.
내년엔 또다시 그 후를 기약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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