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7일
그 때 홍대 자취방
인웅이의 자취방.
직접만든 선반위에 CD들, FPM의 Zoo 포스터, 독특한 디자인의 전등.
항상 향이 있었고 음악이 있었다.
이곳에 꽤나 자주 놀러갔었다. 이 곳에 있으면 모든 것으로 부터 해방된 기분이었다.
그 때 인웅이와 했던 얘기들..
미래에 대해 좀 더 진지한 얘기를 했으면 어땠을까..
그래도 뒤돌아 보면 이 때가 가장 좋았다.
그립다.

직접만든 선반위에 CD들, FPM의 Zoo 포스터, 독특한 디자인의 전등.
항상 향이 있었고 음악이 있었다.
이곳에 꽤나 자주 놀러갔었다. 이 곳에 있으면 모든 것으로 부터 해방된 기분이었다.
그 때 인웅이와 했던 얘기들..
미래에 대해 좀 더 진지한 얘기를 했으면 어땠을까..
그래도 뒤돌아 보면 이 때가 가장 좋았다.
그립다.

# by | 2008/03/07 22:20 | 내사진 | 덧글(3)






생각해보면 어둡고 불편한 등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인웅오빠 자취방?^^어쩌다보니 제가 왠지 스토커한짓이 되었어요 ㅋ
그냥 저희 사진 이곳에 올라온건가?하고 왔습니다^^
기분좋은 블로그~^^
글고 왠지 모를 득템인 요~사진^^